김나영, 두 아들 육아 고충...“날 무시해서 힘들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6. 22. 14: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나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인 김나영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김나영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서 “육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것 같다”며 “예전과는 또 다른 종류의 어려움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저를 조금 무시한다. 그게 너무 힘들다”며 “저를 이기려고 하고, 저에게 지면 너무 화를 낸다. 화도 짜증도 저에게 낸다. 그게 조금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이대로 크면 나중에는 저를 더 무시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김나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김나영은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하다”며 “아들 키우는 부모님들께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고민 상담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면 그걸로 됐다”고 덧붙였다.

김나영은 2015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했다.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