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김민하, 9kg 감량도 모자랐나…'앙상한 팔뚝'

문준호 기자 2026. 6. 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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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 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민하가 극도로 마른 자태를 드러냈다.

김민하는 22일 자신의 SNS에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외출을 하는가 하면, 잠옷 차림으로 분리수거에 나서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민하의 팔뚝이다. 눈에 띄게 가녀린 그의 팔뚝은 '뼈말라'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앙상한 자태를 보여준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당시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종영 이후에도 연일 마른 근황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김민하는 2016년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2'로 데뷔해 2022년 '파친코'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드라마 '꿀알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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