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ONF 민균과 복싱 스파링…“아이돌이 이렇게 복싱을 잘할 일인가요?”

2026. 6. 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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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이 복싱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윤형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F 민균과 몸의 대화 좀 나누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복싱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싱장에서 윤형빈이 민균, 이규원 관장님, 오인택 대표, 권아솔 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유튜브 썸네일에는 윤형빈과 민균의 스파링 대결 구도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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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ONF 민균과 복싱 스파링…“아이돌이 이렇게 복싱을 잘할 일인가요?” (출처:윤형빈 인스타그램)

개그맨 윤형빈이 복싱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윤형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F 민균과 몸의 대화 좀 나누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복싱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싱장에서 윤형빈이 민균, 이규원 관장님, 오인택 대표, 권아솔 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표정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복싱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윤형빈은 “스파링 데이 했는데 이렇게 즐거울 일인가요???”라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아이돌이 이렇게 복싱을 잘할 일인가요??^^”라고 덧붙이며 민균의 수준급 실력에 감탄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유튜브 썸네일에는 윤형빈과 민균의 스파링 대결 구도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 역시 “복싱사랑 존중합니다”, “연예인 1짱”, “노래가 진짜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윤형빈은 개그맨 활동과 함께 격투기 선수로도 활약하며 ‘연예계 원펀맨’으로 불리고 있다.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 등을 통해 복싱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준 바 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을 통해 복싱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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