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허영지, 단둘이 핑크빛 데이트했나..자연스러운 밀착 포즈 ‘포착’

박아람 2026. 6. 22. 11: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과 카라 멤버 허영지의 콘서트 관람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마마무'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잇따라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과 허영지는 객석에 나란히 앉아 공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 마마무 응원봉을 손에 든 채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무언가를 함께 확인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에 집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에서 편안한 친분이 느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이 확산되자 팬들은 두 사람의 친숙한 분위기에 주목했다. 일부 팬들은 과거 태양이 방송에서 대성과 허영지가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던 일화를 다시 꺼내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에서는 "생각보다 친해 보인다", "의외의 조합인데 보기 좋다", "훈훈한 분위기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쏠렸다.

다만 현재까지 대성과 허영지의 관계와 관련해 알려진 것은 연예계 선후배이자 친한 동료라는 점뿐이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