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
2026. 6. 22. 11:08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합수본은(본부장 김태훈)은 오늘(22일) 신천지 신도들을 상대로 특정 정당에 가입할 것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이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대선 경선과 총선 경선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책임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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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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