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부부, 다정한 투샷 포착→싱가포르 여행 목격담 확산…"다정하게 가족들 챙겨"

(MHN 김해슬 기자) 배우 배용준이 가족과 함께 떠난 싱가포르 여행 중 팬들에게 포착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싱가포르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에서 배용준·박수진 부부를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연이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용준은 백발의 장발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복장을 한 채 가족들 짐을 직접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스타의 모습보다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탈한 일상이 담기며 반가움을 더했다.
앞서 8일 연합조보 등 싱가포르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가족 여행을 즐겼다.
당시 두 부부는 최근 싱가포르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에 탑승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온라인에는 당시 현장을 목격했다는 후기도 잇따랐다. 한 누리꾼은 "최태준이 아이 세 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봤다"며 "다른 층에는 배용준과 박수진, 박신혜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물놀이를 마친 최태준이 아이를 돌보는 모습과 박신혜가 주변 짐을 정리하는 장면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배용준의 모습이 포착돼 반가움을 자아냈다.
또 앞서 7일에는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4터미널을 통해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가족의 인연도 관심을 끌고 있다. 박신혜와 박수진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이웃집 꽃미남'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최태준은 올해 2월 배용준이 주주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호선, 故 옥희 추모... "목소리 아직 귀에 남아" [MHN:피드]
- 男 프로듀서,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29세→경찰 "타살 가능성 낮아" [MHN:글로벌]
- '회사 파산→잠적설' 28기 영수, 해명 나섰다..."번호 바꿔 오해, 재기하면 은혜 갚겠다" [MHN:피드]
- '회사 파산→잠적설' 28기 영수, 해명 나섰다..."번호 바꿔 오해, 재기하면 은혜 갚겠다" [MHN:피드]
- "촬영 중 부상→병원도 안 보내"…정형돈, '무도' 제작진에 서운함 폭발 [MHN:픽]
- '저격 논란' 박봄, 진한 화장 싹 사라졌다…'민낯' 공개 "묶은 단발머리" [MHN:피드]
- '47세' 이효리, 새벽 4시부터 '108배'로 하루 시작...남다른 정신력·체력 '인증' [MHN:피드]
- '수영 결별' 정경호, '미우새' 등장…박정수, ♥정을영 父子 사진 공개→"지 아빠랑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