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택시가 차량 7대 들이받아…10명 경상

황수빈 2026. 6. 22. 10: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2일 오전 8시 37분께 대구 서구 중리동 부근 국채보상로에서 신평리네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7대의 옆면과 뒷면 등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택시는 연쇄 충돌 후 차량 사이에 끼이면서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를 포함해 10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 중 8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으로 이송된 택시 운전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