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하반기 달린다…24일 싱글→8월 새 앨범 발표[공식]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디지털 싱글과 새 음반을 발표하며 하반기를 가득 채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런 잇'을 발표한다"며 "이어 8월 7일 오후 1시에는 신보 '디스 앤드 댓'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신곡 '런 잇'은 스스로 만든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 내 독보적 존재감을 굳힌 스트레이 키즈가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했다. '글로벌 톱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의 거침없는 행보를 음악으로 표현한 강력한 앤썸곡으로써 자리할 전망이다.
8월 7일 오후 1시에 발표하는 신보 '디스 앤드 댓'은 2025년 11월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첫 음반이다. 디지털 싱글로 선보이는 '런 잇' 역시 해당 앨범에 실린다.
이와 함께 스트레이 키즈는 새 월드투어도 연다.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런 잇'으로 2025년 10월 성료한 35개 지역 56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같은 달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필두의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를 개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발표한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8연속 1위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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