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집중호우 대비' 461개 학교·기관 안전 점검 완료

이주형 2026. 6. 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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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해 지역 내 교육시설 안전 점검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교육시설법 상 학교와 그 직속 기관 등 모두 461개 기관의 3천231개 시설물로, 학교와 기관에서 자체 점검 후 시 교육청의 감독을 거쳤다.

아울러 학교 기숙사, 실습실, 청소년 수련시설 등 여름철 재해 취약 시설로 관리 중인 시설은 시 교육청과 민간 전문가 합동 감독에 나서 안전 점검의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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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해 지역 내 교육시설 안전 점검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교육시설법 상 학교와 그 직속 기관 등 모두 461개 기관의 3천231개 시설물로, 학교와 기관에서 자체 점검 후 시 교육청의 감독을 거쳤다.

아울러 학교 기숙사, 실습실, 청소년 수련시설 등 여름철 재해 취약 시설로 관리 중인 시설은 시 교육청과 민간 전문가 합동 감독에 나서 안전 점검의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의 균열, 침하, 화재시설 작동 여부, 옹벽의 배부름 현상 확인 등으로, 시 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수와 보강을 시행하여 시설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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