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5살 딸 식중독 이슈 속 ♥린아 외조…"다행히 막공날 와준 아랭"

박서연 기자 2026. 6. 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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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장승조 /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장승조가 아내 린아를 응원했다.

21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는 자신의 계정에 "로아 식중독 이슈로 관극 기회를 놓치고 이번에는 못 보겠구나 했는데~~ 다행히 막공날 와준 아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뮤지컬 무대 분장을 한 린아와 아내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장승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볼에 손을 대는 깜찍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결혼 12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승조와 린아는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린아는 지난 20일 막을 내린 뮤지컬 '렘피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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