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최애 둘’ 허남준·고윤정 모았다..‘거제 야호’ 쓰리샷 눈길
박하영 2026. 6. 22. 00:55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허남준, 고윤정, 김도훈이 뜻밖의 조합으로 만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1일 김도훈은 자신의 계정에 “2026 서울가요대상 & 나의 최애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남준, 고윤정, 김도훈이 온라인상을 강타한 그룹 리센느의 ‘거제 야호’ 밈을 따라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입을 가리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가 하면,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단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처럼 뜻밖의 조합을 만들어낸 건 바로 김도훈 때문이었다. 김도훈은 디즈니+ 시리즈 ‘무빙’을 통해 고윤정과 인연을 맺었으며, 허남준과는 지니TV·ENA 드라마 ‘유어 아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김도훈을 중심으로 모인 세 사람은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도훈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에 출연, 배우 차승원, 조혜원과 호흡을 맞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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