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동엽, 소지섭 첫인상 고백 "구설수 오를까 걱정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지섭과 신동엽의 첫 만남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장훈은 소지섭의 절친으로 이병헌, 송승헌, 신동엽을 언급하며 "신동엽이 처음에는 소지섭을 싫어했다고 하더라, 심지어 송승헌에게 소지섭과 놀지 말라고 했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처음 만났을 때 소지섭이 너무 날라리 같았다, 청재킷에 이것저것 주렁주렁 달고 염색까지 하고 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소지섭과 신동엽의 첫 만남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패널로 배우 소지섭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소지섭의 절친으로 이병헌, 송승헌, 신동엽을 언급하며 "신동엽이 처음에는 소지섭을 싫어했다고 하더라, 심지어 송승헌에게 소지섭과 놀지 말라고 했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처음 만났을 때 소지섭이 너무 날라리 같았다, 청재킷에 이것저것 주렁주렁 달고 염색까지 하고 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소지섭은 "아 그랬나요?"라며 기억이 가물가물한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래서 송승헌에게 '돈 많고 날라리 같은 사람 가까이하면 구설수에 오른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고, 이어 "그런데 알고 보니 소지섭은 돈도 없었고 착하고 건실한 청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진짜 날라리는 송승헌이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 그래야 맘 편히 성생활"…질병청 과장과 깜짝 만남
- "친정엄마는 되고 시댁은 안 되냐"…3대 가족 여행 다녀오자, 시모 '발끈'
- '김구라子' 그리, 할머니외 여행서 "친모 전라도에 잘 있어"…유튜브서 언급
- 유아인, 동성 친구의 볼뽀뽀 시도 등 스킨십 눈길 …여전한 비주얼 [N샷]
-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점심때 심심해서 산 복권이 1등"
- 엘베 문 열리자 지팡이로 '퍽퍽'…택배 기사 이유 없이 폭행한 아파트 주민[영상]
- '일타강사' 남편과 아내의 마지막 술자리…비극으로 끝나버린 17년
- 황정민의 또 다른 팬 등장 "지독히 엮이고 싶었던 건 너" 폭로녀 직격
- 회춘실험 억만장자, '여친 생리혈' 냉동고 보관…"자궁 내부 궁금해"
- "키스·포옹 가능, 추가 서비스 협의"…래프팅 관광지 '동반 여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