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드러낸 지효·청순한 이하음…야구장 밝힌 '우월한 유전자' [조은정의 라이크픽]

조은정 2026. 6. 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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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조은정 기자]인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동생 배우 이하음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 남다른 자매 케미를 뽐냈다.

트와이스 지효와 배우 이하음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이날 지효는 든든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보다 더 긴장한 듯한 동생 이하음과 손을 맞잡고 시구를 기다린 지효는 행사가 끝난 뒤에도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자매애를 드러냈다.

자매는 청바지와 유니폼으로 시구·시타 패션을 맞췄다. 특히 지효는 크롭톱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잘 알려진 지효는 힘찬 시구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효는 이하음의 데뷔작인 숏폼 드라마 '퇴사를 요청합니다'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남다른 우애를 보여준 바 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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