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메이저, 韓 파트너 찾는다…내달 1일 공급망포럼

2026. 6. 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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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 방위산업체 경영진이 다음달 1일 서울 용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방산 공급망 포럼 2026’에서 머리를 맞대고 방산 생태계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이스라엘 국영 방산업체 라파엘의 요아브 투르제만 최고경영자(CEO)는 ‘회복력 갖춘 공급망 구축’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세계 1위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의 램지 벤틀리 시코르스키 신사업 총괄이사는 블랙호크 헬기의 차세대 모델인 ‘X2’ 기술 등을 소개한다. RTX, 보잉, GE에어로스페이스 등 글로벌 대형 방산업체도 본사 주요 경영진이 행사에 참석한다.

국내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HD현대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의 구매·전략 담당 임원이 공급망 구축 계획 등을 설명한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1 대 1 수출 상담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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