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븐틴 10TH 팬미팅 ‘캐럿 랜드’에 붐비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김경민 기자 2026. 6. 21. 17:05
세븐틴, 급행열차 타고 '캐럿 랜드'로 떠난다
세븐틴 10TH 팬미팅 '캐럿 랜드'
한류열풍에 외국인 관람객 '북적'
▲ 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븐틴(SVT) 10TH 팬미팅 캐럿 랜드'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고 있다./김경민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 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이 '2026 세븐틴(SVT) 10TH 팬미팅 캐럿 랜드'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김경민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 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이 '2026 세븐틴(SVT) 10TH 팬미팅 캐럿 랜드'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김경민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 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븐틴(SVT) 10TH 팬미팅 캐럿 랜드'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고 있다./김경민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세븐틴 10TH 팬미팅 '캐럿 랜드'
한류열풍에 외국인 관람객 '북적'

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븐틴(SVT) 10TH 팬미팅 - 캐럿 랜드'를 찾은 국내외 팬들로 일대가 북적였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는 중국 등 해외에서 온 관람객들도 대거 몰려 뜨거운 한류 열기를 실감케 했다.
관람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공연 시작 전부터 현장을 찾으며 세븐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미팅은 세븐틴과 팬들이 급행열차를 타고 '캐럿 랜드'로 떠난다는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대표 히트곡과 팬들이 기다려온 무대가 이어져 열띤 호응을 얻었다.
/김경민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