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이성민, 진기주 연기 논란 감쌌다..."실제 여성 교관들 말투" [MHN:픽]

안지훈 2026. 6. 21. 09: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나단 "속이 시원" 호평에 김무열 "발성 선생님도 찾아갔다"
출처:MHN DB
(MHN 안지훈 기자) 배우 김무열과 이성민이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출연 중인 진기주의 연기를 칭찬했다.
최근 김무열과 이성민은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 출연해 '참교육' 촬영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교권감독관 '임한림'을 연기하는 진기주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수행한 노력들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는데,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진기주의 연기력 논란이 제기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실제 논란이 된 부분은 진기주가 사용하는 '교관 말투'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며 갑론을박이 지속된 바 있다.
출처: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해당 영상에서 조나단은 "임한림이 선생님에서 교권감독관으로 바뀔 때, 갑자기 말투도 싹 바뀌었다"고 언급하며 "그 순간 '됐다' 하면서 속이 시원해지더라"고 밝히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기주가 교관 말투를 사용하게 된 배경을 묻는 조나단의 질문에 김무열은 "매뉴얼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 배우의 방식을 믿고 맡기는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이성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진기주가 실제 여성 교관들의 말투를 많이 공부했다"고 전했고, 김무열은 "이성민 선배님이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해주셨다"며 이성민의 도움을 언급했다. 김무열은 이어 "진기주 배우가 선배님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이후에 계속 고민하며 찾아온 연기"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김무열은 "진기주 배우가 이 작품에서 소리를 크게 내고 싶어서 발성 선생님까지 찾아갔다"고 밝히며 후배의 노력을 칭찬했다.
출처: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참교육'은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이 교육 현장의 교권을 바로잡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5일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