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들 하오, 父 패션 센스 그대로…"185는 되어야" 폭풍성장
장우영 2026. 6. 21. 08:38

[OSEN=장우영 기자] 리쌍 개리의 아들 하오의 폭풍성장이 놀라움을 안겼다.
개리는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들내미 맥북 구경하신다고 가로수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개리와 아들 하오는 힙한 감성을 자아냈다. 개리는 루즈핏 럭비탑과 베이지 톤 팬츠를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를 보였다. 여기에 시그니처와도 같은 화이트 베레모를 매치해 힙합 감성을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아들 하오의 패션도 눈부시다. 옐로우를 메인으로 블루, 레드, 그린이 과감하게 레이어드된 칼라티를 착용한 하오는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시티보이 감성을 연출했다. 개리와 하오는 럭비 셔츠와 칼라티 형태의 탑을 매치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다르게 풀어내며 아빠와 아들의 시밀러룩을 완성했다.
특히 하오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모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당시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성장한 하오는 올해 8살임에도 어느덧 아빠의 어깨까지 자랐다. 하오의 폭풍성장에 개리는 “185cm는 되어야”라며 아직 멀었음을 알렸다.
한편, 개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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