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제외' 김하성, 9회 대수비만 소화…애틀랜타는 짜릿한 끝내기 승리 [ATL 리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1/poctan/20260621080352690ysag.jpg)
[OSEN=손찬익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장식했다. 김하성은 9회 대수비로 나서는 데 그쳤다.
애틀랜타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좌완 크리스 세일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애틀랜타는 좌익수 듀본 마우리시오-지명타자 드레이크 볼드윈-1루수 맷 올슨-2루수 아지 알비스-중견수 마이클 해리스-3루수 오스틴 라일리-우익수 엘리 화이트-포수 조이 바트-유격수 호르헤 마테오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밀워키의 선발 투수는 카일 해리슨. 좌익수 잭슨 추리오-2루수 브라이스 투랑-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지명타자 게리 산체스-1루수 앤드류 본-우익수 브레이크 퍼킨스-중견수 개럿 미첼-유격수 쿠퍼 프랫-3루수 조셉 오티즈로 타순을 꾸렸다.
김하성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9회초 대수비로 나서 1이닝을 소화하는 게 전부였다.
애틀랜타는 5회 선두 타자 알비스의 우월 솔로 아치로 1점을 먼저 얻었다. 그러자 밀워키는 6회 산체스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1-1 균형을 맞췄고 본의 적시타로 2-1로 앞서 갔다. 7회 1사 1,3루서 추리오의 내야 땅볼로 1점 더 달아났다.
애틀랜타는 1-3으로 뒤진 7회말 1사 2,3루서 라일리의 3루 땅볼로 1점을 따라 붙었고 1점 차 뒤진 9회 2사 후 알비스의 우월 투런 아치로 극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고준희, '결정사' 점수에 충격 "큰 키+화려한 외모, 오히려 마이너스" ('귀한 가족') [순간포착]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쓰고 지우기 반복..이준영 "어디서부터 얘기할지" 손편지 공개
- "허락한 적 없다"'故최진실 딸' 최준희, 무당들 '블라인드 점사'에 작심 발언
- 하이브,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에 고개 숙였다..“현장 운영 미흡, 깊이 사과” [전문]
- 남보라, 이틀 전 응급 제왕절개…아들 출산 "눈물부터 왈칵" [공식]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회복 중" 최정훈, 한지민과 '결별설' 억측 속..깜짝 '뉴욕' 근황 눈길[핫피플]
- 조혜련 대박났다..하이닉스 240만원인데 "87만원에 들어가" 3배 떡상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