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싸이, 소속가수 베이비돈크라이에 '5층 건물' 플렉스 "숙소는 방 하나인데"('아형')
최신애 기자 2026. 6. 20. 22:0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싸이가 소속 가수에게 플렉스 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와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이채영과 리센느 원이, 미나미와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베니가 출연했다.
이날 베이비돈크라이는 소속사 대표인 싸이가 잘 해주냐는 질문을 받고, "우리 자랑이 대표님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멤버들은 "우리가 데뷔하기 전에 '너희가 쓸 곳이야' 이러면서 공간을 선물해주셨다"고 실제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비까번쩍한 건물이어서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숙소가 아니라 연습실을 통째로 쓰게 해주셨다"며 지하부터 5층까지 빌딩 전체를 연습실로 쾌척했다고 밝혀 모두의 임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베이비돈크라이 멤버들은 "대신 숙소는 멤버가 4명인데 다 한 방에 산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