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셋째 충격·오열 부른 몰래카메라 “응가 많이 나와 실수해”(동현이넷)
임혜영 2026. 6. 20. 19: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동현이 아이들에게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20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동현이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은 아이들에게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된장을 대변이라고 속이고 아이의 손에 슬쩍 묻혀 반응을 보려는 것. 셋째는 김동현의 몰래카메라에 완벽히 속아 눈물을 터뜨렸고 김동현은 모르는 척 손을 씻어준 후 “아빠가 응가 많이 나와서 실수했어”라고 설명했다.
김동현은 속상해하는 셋째를 위해 좋아하는 운동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셋째는 김동현의 손을 잡고 제자리에서 점프를 해 한 바퀴를 돌았으며 기분이 풀린 표정을 지었다. 김동현은 “너무 충격적이었나 보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너무 많이 묻혔더라. 내가 봐도 너무 많더라. 살짝만 묻혀야지”라고 말했다.
세 남매에게 몰래카메라를 한 김동현은 “확실히 6살, 8살은 괜찮고 4살은 바로 우네. 깜짝 카메라 마음이 편하지 않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동현이넷’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고준희, '결정사' 점수에 충격 "큰 키+화려한 외모, 오히려 마이너스" ('귀한 가족') [순간포착]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쓰고 지우기 반복..이준영 "어디서부터 얘기할지" 손편지 공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극단적 마름 뒷태 인증 "대책 없이 굶으면 안 되는 이유"
- 하이브,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에 고개 숙였다..“현장 운영 미흡, 깊이 사과” [전문]
- "인터넷 방송인 줄"..'나혼산' 코쿤 축구특집, 왜 '혹평' 받았나 [Oh!쎈 초점]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체코 언론의 역설 “멕시코가 한국 잡아준 게 호재”…한국 2위 흔드는 마지막 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