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MZ가 사랑한 미모..'뼈말라'에 퇴폐미 장착

선미경 2026. 6. 20. 17: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소희가 퇴폐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소희는 20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개성 강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한소희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어깨를 드러낸 빨간색 후드 민소매를 입고 있었다. 후드를 쓰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특유의 퇴폐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뼈말라’ 몸매로 유명한 만큼 직각 어깨를 자랑하며 깊게 패인 쇄골라인도 살짝 드러냈다. 무엇보다 매혹적인 분위기와 분위기 있는 미모가 한소희를 더욱 매력적으로 그렸다.

한소희는 지난해 영화 ‘인턴’ 촬영을 마쳤으며, 변우석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한소희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