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입은 즐라탄·앙리, 월드컵 해설 쉬는 시간에 '수준급 공놀이'

조해언 기자 2026. 6. 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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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을 차려입은 '축구 레전드' 즐라탄과 앙리, 전성기 시절만큼이나 현란한 볼 컨트롤을 보여주는데요. 즐라탄과 앙리가 공을 주고받으며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이곳은 북중미 월드컵 미국 중계 주관사, FOX 방송 스튜디오의 현장입니다. 전문가 패널로 활약중인 즐라탄과 앙리, 쉬는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남다르네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머리 스프레이를 뿌리는 즐라탄 옆,
완벽한 수트핏의 앙리가 보여주는
현란한 볼 터치

즐라탄도 자연스레 넘겨 받아
가볍게 톡톡톡

발등에 얹었다가
현란한 리프팅으로 이어가고

점점 과감해지는 패스,
스튜디오 넓게 쓰며
긴 패스와 트래핑 보여줘

양복입은 레전드들의 공놀이가 벌어진 이곳
미국 FOX 스포츠 스튜디오

북중미 월드컵 중계
전문가 패널로 활약중인

스웨덴과 프랑스 '축구 전설'
즐라탄과 앙리

쉬는 시간에 보여준
'수준급 공놀이' 화제
=
화면출처 : 엑스(X) 'Zlatan Ibrahimović'
영상편집 : 박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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