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표예진, 소주병 들어도 사랑스러워…러블리 미소에 팬들 '심쿵'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표예진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표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데이 먹으러 출동!!"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오렌지 컬러 앞치마를 착용한 채 소주병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 든 초록색 병과 대비되는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꾸밈없는 표정 속에서도 맑은 피부와 환한 미소가 돋보이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표예진은 실내 창가 자리에 앉아 소주병과 작은 잔을 함께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화이트 티셔츠 차림에 흰색 시계를 매치한 모습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두 눈을 감은 채 미소 짓는 표정이 더해지며 한층 발랄한 매력을 완성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간 거리 풍경과 테이블 위에 놓인 소품들이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표예진님 너무귀여워요", "너무귀여워",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언니랑 한잔하믄좋겠당"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다. 또 표예진은 최근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시크릿이엔티 소속 배우로는 홍종현, 김주헌, 장여빈, 배재성, 장덕수, 성승하 등이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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