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기의 롯데를 구하고 지키는 ‘겊 유격수’ 전민재

정충희 2026. 6. 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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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최하위까지 쳐졌던 롯데가 3연승을 달리며 8위로 올라섰습니다. 롯데는 19일 키움전에서 선발 이민석의 7.1이닝 1실점 호투와 전민재의 2타점 결승타로 2대 1로 이겨 3연승했습니다. 전민재는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보이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전민재는 올 시즌 롯데에서 두 번째로 많은 8개의 홈런(1위는 10개의 레이예스)으로 타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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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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