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시민과 첫 공식 소통

이재민 기자 2026. 6. 2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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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접수 의견·현장 질문에 직접 답변
교통·주거·복지 등 생활 현안 논의
시민 제안 시정 과제 반영 검토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G타워에서 열린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에 참석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시민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시민들과 첫 공식 소통에 나섰다.

박 당선인은 2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G타워 민원동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접수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추첨을 통해 질문자를 선정했으며, 박 당선인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교통·주거·복지·지역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했고, 박 당선인은 이에 대한 입장과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G타워에서 열린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에 참석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시민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G타워에서 열린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에 참석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시민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G타워에서 열린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에 참석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시민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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