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임신설에 소속사 “임신 상태 아냐”

2026. 6. 20. 11: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일리 임신설에 소속사 “임신 상태 아냐” (©bnt뉴스)

가수 에일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 19일 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임신한 상태가 아니다”라며 “기쁜 소식이 생기면 직접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에일리는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커피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그는 화이트 롱 드레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

다만 공연 이후 공개된 영상과 사진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임신설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실루엣의 의상과 무대 중 복부에 손을 올리는 동작 등을 근거로 다양한 추측을 내놨다.

특히 에일리가 최근 남편과 함께 2세 준비 사실을 공개해온 만큼 관심이 더해지며 온라인상에서는 축하와 함께 임신 가능성을 언급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에일리는 최시훈과 결혼 후 시험관 시술 과정을 팬들과 공유해왔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했으며, 1차 이식이 임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사실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