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신화 우연 아니었네" 브라질과 비기더니 이번엔 70초 벼락골 터뜨린 모로코의 돌풍

이한길 기자 2026. 6. 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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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모로코와 스코틀랜드의 경기가 1대 0, 모로코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아프리카 팀 최초로 '월드컵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는 경기 시작 70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는데요. 아프리카를 넘어 강팀들과 싸울 준비가 된 모로코의 경기,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월드컵
모로코 vs 스코틀랜드

경기 시작 휘슬 불린 직후 골인~

아니 이게 무슨 일?

킥오프 70초 만에 터진 모로코의 선제골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

이번 월드컵 최단 시간 골로 기록됐다

이후로도 끝없이 두드린 골문

아쉽게 점수로 이어지지 못했으나 스코틀랜드 완벽히 무너뜨렸다

우승 후보 브라질과의 1차전

몸값 2배 브라질 상대로 1대 1 무승부 '선전'

오늘 승리로 1승 1무 기록하며 당당히 선두 차지했다

모로코, 4년 전 4강 신화가 운이 아니었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우승 후보 스페인과 포르투갈 집에 돌려보내며 아프리카 팀 최초 '월드컵 4강 신화' 쓴 모로코

이제는 다크호스 아닌 떠오르는 신성이다!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편집: 김재훈
화면 출처: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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