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1편 키움히어로즈 권혁빈&배동현

김진성 기자 2026. 6. 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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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권혁빈이 8회말 2사 후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배동현이 경기전 훈련에 나서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 권혁빈과 배동현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응원 메시지를 내놨다.

권혁빈은 대구고를 졸업하고 2025년 7라운드 61순위로 입단한 2년차 우투우타 내야수. 2025년엔 22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올 시즌엔 주전 유격수로 꽤 중용된다. 41경기서 타율 0.208 9타점 7득점 OPS 0.496.

배동현은 한일장신대를 졸업하고 2021년 한화 이글스에 2차 5라운드 42순위로 입단했다. 2025시즌을 마치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올 시즌 13경기서 4승4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했다.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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