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병원 창고서 20대 간호사 쓰러진 채 발견...끝내 숨져

최원재 기자 2026. 6. 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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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안양의 한 병원에서 20대 간호사가 쓰려진 채 발견된 후 숨을 거둬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게 안양시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창고 안에서 간호사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현재까지 조사 결과, A씨에게서 별다른 외상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원재 기자 chwj7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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