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이 대통령 '패싸움 안 돼' 공감...민생 챙기겠다"

양동훈 2026. 6. 2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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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집권 여당의 책임을 강조한 것을 두고, 친명계 의원들은 깊이 공감한다며 더 유능하게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문진석 의원은 어제(19일) SNS에 정치는 더 잘하기 위한 경쟁이어야지 패싸움이 돼서는 안 된다는 이 대통령 말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집권 여당의 역할은 갈등과 대결에 머무는 정치가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책임 정치라며, 세밀하게 민생을 챙기겠다고 했습니다.

한준호 의원도 SNS에 이 대통령이 유럽 순방에서 만든 성과가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는 게 중요하다며, 여당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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