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끝서 놓친 조 1위…남아공엔 비겨도 32강

강정현 2026. 6. 2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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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0-1 석패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의 루이스 로모(오른쪽)가 한국의 수비 실책으로 흘러나온 볼을 골대로 차 넣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후반 5분 문전에서 공중에 뜬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골키퍼 김승규가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하며 볼을 놓친 것이 결승골로 이어져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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