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류혜영 "'응팔' 이후 조심스러워져"…해 가리는 이유 고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혜영이 커튼을 닫고 생활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류혜영이 커튼을 닫고 생활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 배우 류혜영이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취 11년 차 일상을 공개했다. 콘텐츠 시청과 외국어 공부로 아침을 시작한 류혜영은 반려 식물에 이야기를 건네며 식물을 위한 최소한의 빛만 들어오도록 커튼을 열어 이목이 쏠렸다.
류혜영은 해를 가리는 이유를 묻자 "제가 '응답하라 1988'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됐을 때, 내 한마디에 영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러면서 오히려 말하는 것도,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져서"라며 "아직은 겁이 많은 편이어서 불안 때문에 많이 닫아놓는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황정민의 또 다른 팬 등장 "지독히 엮이고 싶었던 건 너" 폭로녀 직격
- "출근길 지하철서 두자리 차지, 업무 보는 100㎏ 남성…부딪히면 신경질"
- "5500만원 날리고 급등주 단타, 남은 건 빚뿐"…30대 여성 파혼 위기
- "내가 치매? 혼자 죽겠다"…깜빡깜빡하는 시모, 검사하라 하자 '발끈'
- "친구는 부모 덕에 집 샀는데" 아들 하소연에 "죄지었다" 사죄 '먹먹'
- "난 20년 병수발했는데…'배다른 형제' 존재, 유산 절반 가져가나"
- 응급실 난동범, 10년 수련 주짓수로 단숨에 제압한 간호사 화제[영상]
- "죽여줄까?" "그래 죽여라" 보행자 향해 그대로 차량 돌진한 운전자[영상]
- "단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술…황정민 폭로녀는 두가지에 집착했다"
- 서장훈, 28억에 산 강남 건물 450억 내놨다…세후 차익 280억 '잭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