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에 중소기업 피해 946건
2026. 6. 1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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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내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동 전쟁 관련 피해·애로와 우려 접수 건수는 오늘(19일) 기준 946건으로, 지난주보다 28건 증가했습니다.
중기부는 이스라엘과 이란은 물론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전반에서 수출과 물류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며, 피해 기업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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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내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동 전쟁 관련 피해·애로와 우려 접수 건수는 오늘(19일) 기준 946건으로, 지난주보다 28건 증가했습니다.
피해 유형은 운송 차질이 가장 많았고, 물류비 상승과 계약 취소·보류, 대금 미지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중기부는 이스라엘과 이란은 물론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전반에서 수출과 물류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며, 피해 기업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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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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