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몸값 150배' 김대호 "10년째 연애 NO, 이상형 고윤정"

조연경 기자 2026. 6. 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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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150배 상승'한 몸값다운 입담을 뽐낸다.

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김대호가 배우 유인영과 함께 출연,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SBS 예능에 처음 나들이한 만큼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최근 진행 된 녹화에서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일화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끈다.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고 말한 그는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전해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는 반응도 얻는다.

함께 출연한 유인영은 "원래는 30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을 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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