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집단폭행 학폭심의위 열려⋯가해자 중 3명 촉법소년
김성국 2026. 6. 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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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열렸습니다.
당사자들에게 통보할 예정입니다.
촉법소년은 7명 중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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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가 단독 보도한
지적 장애 중학생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오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천안에서 열렸습니다.
심의위는 가해 학생들과 피해 학생을
분리해 조사했으며, 처분 결과는 오는 29일
당사자들에게 통보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26일 밤, 천안시 직산읍에서
중학생 7명이 지적 장애가 있는 중3 학생을
집단 폭행하고 속옷까지 벗겨 촬영하는 등
성범죄를 저질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 결과, 당초 2명으로 알려졌던
촉법소년은 7명 중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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