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얼핏 봐도 연예인 몸매…글래머 티 나

이승길 기자 2026. 6. 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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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종서가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압도적인 글래머러스 피지컬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적한 주택가 골목길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밀착되는 화이트 시스루 롱 슬리브 톱에 블랙 크롭 팬츠를 매치하고, 굽 없는 편안한 플립플랍 조리를 착용한 채 걷고 있다. 환하게 미소 지으며 바람을 만끽하거나 무표정하게 걸어가는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잘록한 허리와 대조되는 탄탄한 볼륨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핏 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독보적인 연예인 몸매에 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이처럼 물오른 아우라를 과시한 전종서는 현재 글로벌 스크린 무대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8년 영화 '버닝'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전종서는 2022년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을 통해 할리우드에 안착했다. 현재는 '존 윅' 시리즈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글로벌 대작 영화 '하이랜더'의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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