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韓 떠나 확 달라진 얼굴…홈케어로 갸름해진 턱선 "처져서 관리 해야"

이우주 2026. 6. 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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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달라진 턱선을 자랑했다.

19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국주의 일본 남사친 추천 도쿄 3대 소바 정복기 호로록~! 소바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국주는 "요즘 민낯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20~30대는 피부만큼은 탱탱하다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나도 나이가 드니까 처지더라. 그래서 관리를 해야 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템을 찾았다"며 홈케어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특히 얼굴이 팅팅 부었을 때, 전날 술 먹고 짠 거 먹고 일어났을 때 윤곽도 잡아주고 부기도 빠지고 (턱살이) 야들야들해서 처졌던 거 같은 게 땡땡한 느낌이다.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 매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석에서 기기를 사용해본 이국주는 20분 후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날렵해진 턱라인을 자랑한 이국주는 "탄력이 붙고 올라가는 게 느껴진다. 굉장히 얼굴에 탄력이 있어 보인다"며 "생기 있어지고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댓글이 많다"고 뿌듯해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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