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법카 막히고, 월급 정지 됐다는 JTBC 근황 6분 정리
위재천 2026. 6. 19. 18:21
JTBC가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갚지 못하고 결국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수년간 적자가 이어졌고, 부채 비율도 현재 2,000%가 넘을 만큼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중앙그룹은 회생절차를 통해 JTBC의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상황.
과연 JTBC는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ioCZ59-aWwc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위재천 기자 (w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트럼프에 “다른 나라 대하듯 북핵 접근 안 된다” 설명…선관위 개혁 필요하면 개헌
- [단독] “선관위 휴가자도 특별수고비”…올해 특별정려금만 55억
- [단독] 중앙일보 오늘 오후 워크아웃 정식 신청
- 잠실 개표소 봉쇄 뚫고 남성 셋 침입 시도…“자물쇠도 훼손” [지금뉴스]
- [잇슈#태그] “태극기 잘못 그렸잖아”…어느 카페의 ‘멸공라떼’ 논란
- ‘콘텐트리중앙’ 거래정지 한 달 전에도 ‘매수’…증권사 리포트 믿어도 되나
- [영상] 조규성의 자책 “공격수라면 넣었어야 했는데”
- 4호선 ‘여성 상습 폭행범’ 입건됐는데, 인천서 또 ‘신고’ [지금뉴스]
- “유심 빼달라” 통신사 대리점 찾아온 70대…알고보니 보이스피싱
- JTBC 앞 모인 개인 채권자들…“어머니 피땀 노후자금 어떡해요”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