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20일 올림픽공원 역대급 인파 걱정.."선착순 좌석 배정"
이승훈 기자 2026. 6. 19. 18:11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콘서트 개최를 하루 앞둔 소감을 전했다.
19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시야 부담석은 내가 더 부담일 거 같은데. 선착순 좌석 배정이니깐 여러분 빗길 조심하세요"라고 밝혔다.
유세윤은 20일 오후 6시 올림픽체조경기장(현 KSPO DOME) 인근 라이브 카페에서 42석 규모의 콘서트를 연다. 이는 유세윤이 데뷔 후 진행한 콘서트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 2월 수용 인원 6명이었던 서울 논현역 근처 코인 노래연습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압구정로데오역 코인 노래연습장에서 9명을 초대해 앙코르 콘서트를 열었다. 4월에는 수용 인원을 무려 2배나 늘려 총 18명을 초대해 신논현역 인근 한 코인 노래연습장에서 솔로 콘서트 '유세윤의 간주점프'를 개최했다.
이에 한 팬이 "가시는 분들 무엇보다 안전입니다. 조심히 즐기다 오세요"라고 당부하자 유세윤은 "인파 조심"이라며 걱정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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