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오늘밤부터 많은 비 [충북·세종 날씨]

조용은 2026. 6. 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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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 세종, 오늘(19일) 낮 최고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후에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늘 밤부터 토요일인 내일(20일) 밤까지는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 ~ 80mm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 2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급 더위는 누그러들겠고,

당분간 별다른 비소식은 없지만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 단기 예보 종합 (발표 : 6월 19일 (금) | 11:00)

□ (종합) 오늘까지 낮 기온 올라 덥겠음, 오늘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 밤부터 내일 밤까지 많은 비

○ (오늘, 19일) 대체로 흐림,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 밤부터 비

○ (내일, 20일) 대체로 흐림, 밤(18~24시)까지 가끔 비

○ (모레, 21일)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짐

○ (글피, 22일) 대체로 흐림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9일 오후)

- 충북·세종: 5~30mm

△ 예상 강수량(19~20일)

- 충북·세종: 30~80mm

#충청 #충북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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