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엄친딸이었네…최우등 졸업→뉴욕 行 "대견해"
김지우 기자 2026. 6. 19. 15:3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졸업 후 뉴욕으로 향한다.
2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SNS를 통해 "송도캠퍼스 졸업. 이제 뉴욕으로 고고. 이렇게 열심히 할 줄이야... 우리집 1번 대견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딸 이재시가 학사모를 쓴 채 학위 수여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수진 씨는 이재시가 이날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등 학위 수여를 받는다고 알린 바 있다. 이동국을 비롯한 가족들은 딸의 졸업식에 다함께 참석했다.
한편, 이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교가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송도 캠퍼스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친 그는 뉴욕으로 향할 예정이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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