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심정지 상태서 소변 실수, 남편이 CPR로 살렸다” 반려견 긴급 상태에 공포
이슬기 2026. 6. 19. 15:27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반려견의 건강 악화를 공유했다.
김준희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에 온 엄마가 반가워 우다다하다가 갑자기 뒤로 그대로 넘어가서 실신. 심정지 상태에서 오줌까지 지리고"라고 적었다.
그는 "남편이 CPR로 모카 살렸어요. 심장이 B2 진입인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조언 부탁해요"라면서 "모카 들쳐 안고 정신 없이 병원에 갔다가 울고 불고 너무 무서웠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준희는 "정상 바이탈 체크하고 산소방에 좀 있다가 집에 왔는데 너무 가엽고 미안하고 막 다 그러네요. 병원에서 산소방 구매하라고 하는데. 어떤 걸 구매해야 할까요"라며 주변의 조언을 구했다.
한편 1976년생 만 49세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김준희는 최근 100억 원대 매출을 자랑한 쇼핑몰 폐업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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