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과감한 등 노출…34세 성숙한 매력 [★한컷]
황서연 기자 2026. 6. 19. 13:17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조혜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조혜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회색 톤의 드레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백리스 상의와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등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과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편안한 포즈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한 등을 자연스럽게 노출한 채 볼륨감 넘치는 뒷모습을 공개한 사진도 이목을 끈다.
1992년생인 조혜정은 2014년 데뷔 후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활동 공백기를 거쳐 2022년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했으며,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는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혜정 SNS]
조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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