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통일교 도박 수사 무마 의혹' 윤희근 전 경찰청장 23일 소환 통보

김지성 2026. 6. 19. 11: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희근 전 경찰청장 [자료사진]

통일교 원정도박 경찰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종합특검이 윤희근 전 경찰청장에게 오는 23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윤희근 전 경찰청장은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수뇌부가 2008년부터 2011년 사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600억 원대 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도 이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무마하는 데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지성 기자(j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1390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