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통증으로 활동 중단했던 르세라핌 김채원, 다음 주 복귀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6. 6. 19. 11:24

목 통증으로 이번 컴백곡 '붐팔라'(BOOMPALA)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이 복귀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22일 두 번째 정규앨범 '퓨어플로우 파트 1'(PUREFLOW pt.1)을 발매했다. 이때 김채원은 목 통증 때문에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고 활동을 중단해, '붐팔라' 활동에 불참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1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인천'(PUREFLOW IN INCHEO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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