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한층 후덕해진 모습…육아 중 근황 포착 [N샷]
고승아 기자 2026. 6. 19.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식당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신화 에릭 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다"라며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 생기셨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이다"라고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식당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신화 에릭 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다"라며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 생기셨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이다"라고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를 쓰고 티셔츠를 입은 채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층 후덕해진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5년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2kg였던 이순실 "10개월 동안 43kg 감량, 시니어 모델 도전"
- '대림그룹 4세' 이주영, 이서진과 친분 있었네 …"처음으로 삼촌과 겹친 행사"
- "10대 때 성폭행으로 출산, 숨긴 아내"…신혼 남편, 혼인 취소 고민
- 故최불암, 정주영 회장과 생전 인연도 재조명…"'전원일기'도 직접 출연할 뻔"
- 양홍원, 불륜 의혹 반박 후 홍대 클럽 포착…팬들에 미소
- 가상국가 만들어 규정 어기면 처벌…동거 여친 3시간 514차례 폭행 살해
- "10대 출산, 20대 육아, 30대 몸짱"…31세 여성 '도전 인생' 깜짝
- 출고 4일 새 차 긁은 '폐지 할아버지'…며칠 뒤 아기 옷 들고 찾아온 이유
- 전원주, 치매 직전 단계 판정 "경도인지장애…기억력 점점 떨어져"
- 양홍원 불륜 폭로자 "그 현장 못 봤다…30만원 빌리려다 감정 상해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