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력기기주, 동반 강세…실적 확대 기대감↑

김유진 기자 2026. 6. 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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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국내 전력기기주가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확대 기대감에 19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LS증권 성종화 연구원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더멘털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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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LS ELECTRIC 11.16%, 효성중공업 7.23%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국내 전력기기주가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확대 기대감에 19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현재 LS ELECTRIC은 전 거래일 대비 11.16% 오른 2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효성중공업(7.23%), 산일전기(4.76%), HD현대일렉트릭(3.59%) 등 다른 전력기기 종목도 오름세다.

LS증권 성종화 연구원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더멘털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그는 "1분기 실적 발표 전후 가파른 상승으로 속도 조절이 필요했던 시기에 5∼6월 적절한 숨 고르기 조정도 거친 상황에서 중동 전쟁도 종전 국면이고 2분기 어닝 시즌도 임박한 시점이라 다시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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