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기판 업황 과소평가 분석에 신고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기가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 평가돼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19일 장 초반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패키징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 평가돼 있다고 판단되므로 향후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 이익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MLCC 제품 [삼성전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yonhap/20260619101601502muxq.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삼성전기가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 평가돼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19일 장 초반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8.32% 상승한 238만3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238만4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우선주인 삼성전기우도 같은 시각 14.33% 급등하며 8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6.39% 상승한 84만5천원까지 오르며 보통주와 함께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패키징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 평가돼 있다고 판단되므로 향후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 이익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원에서 36% 올린 300만원으로 제시했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죽음 문턱 돌아온 사형수에 무슨 일이…정맥 못찾아 10번 주사 | 연합뉴스
- 망상빠진 최충락…가방서 삐져나온 칼날에 체포될까 범행 시작 | 연합뉴스
-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에 손해배상 2심도 승소 | 연합뉴스
- 아침부터 사라진 상어 '부캉이'…부산 북항 앞바다 기름유출(종합) | 연합뉴스
- 할아버지 숨지게한 손녀 징역 5년…"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 연합뉴스
- 건국대 중간고사서 AI 활용 부정행위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 | 연합뉴스
- 에어비앤비 주인, 손님에 설거지·쓰레기 배출 못 시킨다 | 연합뉴스
- 아내 말투 마음에 안 든다며 물건 부순 40대 중국인 송치 | 연합뉴스
- 버스와 정류장서 음란행위하고 청소년 추행…실형 선고 | 연합뉴스
- '탑건 교관·에일리언 함장' 배우 톰 스커릿 별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