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의상 논란 심경…"완벽한 모습으로 서지 못해 속상"
강내리 2026. 6. 19. 09:49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최근 불거진 의상 논란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나는 지난 1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피팅 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한 상태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며 "의상이 벌어진 상태로 촬영되고 있는 줄도 대기실에 와서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나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무대에 서지 못해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라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나는 이날 진행된 한 브랜드 행사의 포토세션에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플라워 패턴의 튜브톱 원피스를 입었는데, 마치 스커트가 속옷 안으로 말려들어간 듯한 연출 때문에 의상 피팅을 잘 못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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