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블랙핑크 제니, 새 취미 알려졌다

정다연 2026. 6. 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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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취월장 골프 실력을 뽐냈다.

지난 18일 한 골프 레슨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레슨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세를 익히고 있는 모습.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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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골프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 사진=제니 담당 코치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취월장 골프 실력을 뽐냈다.

지난 18일 한 골프 레슨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레슨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세를 익히고 있는 모습. 레슨가는 체중 이동, 자세 등을 직접 교정하며 제니를 밀착 지도했다. 제니 또한 연습을 반복하며 집중력 있는 면모를 보였다.

사진=제니 담당 코치 SNS


이후 제니는 필드로 나갔다. 점점 안정적인 자세와 유연한 몸놀림을 보였고, 이내 거듭 칭찬을 받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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